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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근 시즌 첫 톱10 기세 이어 카나리 아일랜드 챔피언십 우승 정조준
기사작성: 2021-05-04 17:25:02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꽃미남’ 골퍼 장이근(27·신한금융그룹)이 유러피언투어에서 시즌 첫 톱10을 달성했다.
장이근은 지난 2일(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 골프 코스타 아데제(파71)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테네리페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바꿔 2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성적으로 장이근은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에서 77계단을 끌어 올려 103위에 올랐다.


3개 투어(코리안투어, 아시안투어, 유러피언투어)의 시드를 갖고 있는 장이근은 아시안투어가 현재 코로나로 인해 열리지 않고있어 유러피언투어에 집중하고 있다.
2019년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9위를 기록해 유러피언투어 투어카테고리 18번을 받았다.
장이근은 올해 유러피언투어 첫 우승 및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 115위 이내에 안착하여 2022년 유러피언투어 풀시드를 획득하는게 목표 중에 하나다.
장이근은 이번 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리는 카나리 아일랜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개인 통산 4승을 목표로 두고 있다.
카나리 아일랜드 챔피언십은 공동6위를 기록한 테네리페 오픈이 열렸던 골프장과 동일한 골프장이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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