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보수성향의 회원 간 의견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보수공감게시판 이용규칙]
윤석열 대통령이 진짜 국민을 위하는 분이시다.
이름:  도형그룹


등록일: 2022-09-10 13:59
조회수: 321





  • 3단 메뉴 아이콘
  • 링크 주소복사 아이콘
  • 추천1

윤석열 대통령이 김치찌개는 잘 끓인다며 추석 연휴 첫날 오전 8시53분 서울 명동성당 명동밥집에 도착해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대접했다는 것이다.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도 감사하다 할 정도인데 이래도 좌익들은 못한다고 하는가?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53분쯤 서울 명동성당 명동밥집에 도착했다. 배식은 오전 11시부터지만 2시간 이상 일찍 온 셈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바로 엊그제 온 거 같은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명동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아니다, 그렇지 않아도 2월에 대통령 후보자로서 한 번 방문해 주셨고, 3월에는 대통령 당선인으로서 오셔서 봉사해주시고, 이번에는 대통령으로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현장에 온 직후 옷부터 갈아입었다. 분홍색 앞치마, 두건, 장갑, 팔토시 등 조리복으로 바꿔 입은 윤석열 대통령은 지하 1층 조리실로 향했다. 양파와 대파를 써는 등 재료 손질도 직접 했다. 돼지고기를 볶고 김치를 꺼내 냄비에 넣는 등 능숙하게 요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오전 11시쯤 봉사자들과 함께 배식을 도왔다. 식사가 시작되자 직접 테이블을 돌면서 빈 음식이 있는지 챙겼다. 식사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 “식사 괜찮으신가?” “많이 드시라” “부족한 것 있으면 더 가져다 드리겠다” “어르신 간이 어떠신갚 “천천히 많이 드세요” “여기 찌개 좀 더 드려야겠다” 등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윤석열 대통령이야말로 진짜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 국민을 우선시하는 대통령이시다. 역대 대통령들이 배식 봉사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직접 요리를 해서 대접한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윤석열 대통령을 보유한 국가이다.

추천1 다른 의견0

  • 공감게시판 내 비아냥 코멘트는 제재 대상입니다.
짤방 사진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