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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대통령들 북한 핵 갖고 사기 너무 많이 쳤다.
이름:  후리지아1


등록일: 2022-09-10 18:24
조회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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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핵폭탄을 개발하여 실험까지 했고, 김정은이 절대로 핵을 포기할 의사가 없음을 선언하였다. 북한 정권 수립일인 9월9일에 평양에서 대규모 경축행사를 하며 최고인민회의에서는 핵무력 법제화 선언이 있었다. 핵무기 사용 명령 권한은 김정은만 갖도록 했고, 김정은을 중심으로 한 북한 지휘부가 공격받으면 자동으로 핵무기를 사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는 것이다.   


김정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대중은 북한이 핵을 개발하면 책임진다고 큰 소리를 쳤는데,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돈을 퍼주어서 그 돈으로 북한은 핵폭탄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김대중 생전에 북한이 핵실험을 했는데도 김대중은 책임지지 않았다.


노무현도 김대중 대북정책을 이어받아 북한이 핵폭탄 개발과 핵실험을 도와주었다. 노무현은 김정일의 핵보유가 자위적 수단이라며 2006년 10월 9일 핵폭탄 실험을 한 것에 대해서도 어떤 면에서는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하기도 하며 또 북한의 핵 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는 원칙에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고 하며 이 문제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특히 유엔안전보장 이사회에서 즉각 논의하는 것을 지지한다고도 성명을 내었다.


이렇게 노무현 정부는 북한의 핵폭탄 실험에 이중적인 잣대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문재인은 북한이 핵을 가지는 것은 '체제보장용'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것이 김정은 체제를 보장용이라고 핵을 가지고 있는 것을 두둔하는 짓을 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문재인은 집권 후 북한 비핵화를 추진한다며 김정은을 만나고 평양까지 가서 만나고서 김정은이 한반도 비핵화 추진을 약속했다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기를 쳤다. 


문재인이 한반도 비핵화 추진을 약속했다는 것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것이 김정은의 9월9일 북한 정권 수립일에 밝혀주었다. 북한은 전혀 비핵화를 할 의지가 없었는데 문재인이 비핵화를 약속했다고 사기를 치고 돌아다녔다.  


김정은은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던 원칙까지 뒤집고 공세적으로, 자의적으로 핵 사용 가능성을 천명하였다. 이쯤 되면 대한민국에서 좌파 정권들은 북한 핵 문제에서는 다 사기꾼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북한 핵을 이고 살게 한 이들에게 대한민국에서 전직 대통령의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 좌파 대통령들의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모두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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