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고민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학업, 진로, 가족, 건강 등의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연애 관련 내용은 [연애포럼]을 이용해 주세요.
이직 중 직장 동료한테 언제 말하시나요? 5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1-07-09 07:18
조회수: 688 / 추천수: 0





안녕하세요. 

 

현재 한 직장에서 it sm으로 9년정도 일하고 있는데요. 

초반에 절 뽑아주신 사수한테 일 배우고 여저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많은 부분을 다 하고 있고 사수는 약간 노는 형태??^^;;

다만 저는 sm 이라 회사가 틀려서..회사에서의 대우나 이런게 좋지않아서

이직을 생각중이고 최근에 최종면접 정도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근무환경이나 동료들은 너무 좋은 상태라 사실 여건만 좋다면 계속 남고 싶지만

회사 비전도 없는 상태에 책임은 많지만 권한은 없고 큰 프로젝트를 하여도

실적 인정은 전혀 없어서 사람들과는 너무 좋지만 합격되면 바로 이직하려 하는데요. 

 

가장 친하고 오래 지낸 동료 몇 명한테는 최종 합격전인 지금 언질을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합격 후에 얘기하면 바로 퇴사 얘기도 같이 해야되는데요..

미리 언질을 줘서 어느정도 마음의 대비? 같은걸 할수 있게 해야되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혹은 친한 동료가 이직한다면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의견점 부탁드립니다. 

 

1. 될지 안될지도 아직 모르는데 합격 되면 말한다.

2. 합격 후 바로 퇴사 통보가 이어질텐데 미리 이직 준비중이라 어느정도 언질은 준다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1-07-09 07:20: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1회)


추천 0

다른 의견 0

다른의견 0 추천 0 사람답게살고싶다
2021-07-09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 *]
2021-07-09

다른의견 0 추천 0 sheena
2021-07-09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 *]
2021-07-09

다른의견 0 추천 0 바보2번
2021-07-09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