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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조금 다른 우리 부모님... 20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1-11-16 13:48
조회수: 1316 / 추천수: 0





보통 부모님은 자식을 지지해주거나 응원해 주시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은 왜 늘 제게 불만이신지 모르겠습니다.

 

딴 자식들은 직장 다 잘가졌대서 

기를 쓰고 좋은 직장 들어갔더니 모른척.

 

친구분 자식들은 다 집 마련했대서 

영혼까지 끌어서 집 한 채 마련했더니 

요즘 가격이 오르는게 불만인가 봅니다.

 

얼마 올랐는지 물어보고는 뚱한 표정이시네요.

제가 패가망신이라도 해야 속이 시원하실까요?

 

이제 저도 30대인데

뭐 어쩌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잘했다, 널 믿는다라는 말이 그렇게도 힘든가요?

 

이젠 부모님을 포기했지만

모른채 할 수도 없어 용돈 드리려 찾아뵐 때마다

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저 같은 부모님 두신 분들 계시면

대체 언제까지 이런 상황이 계속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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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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