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고민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학업, 진로, 가족, 건강 등의 고민을 공유하고,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아래 남친 연봉 3천이라는 말 남일 같지 않음 58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6-28 02:01
조회수: 14397





남일 같지가 않네요

학창시절에 진짜 미친듯이 놀고 또 쳐놀고

직업도 이것저것 바꾸기 일쑤...

34에 정신차리고  36인 지금 현재 연봉 4천

간혹있는 잔업이랑 출장비 포함하면 끌어모아 400 조금 넘네요

 

그저 아깝게 보낸 세월 후회하며 악착같이 모으고 있습니다.

달에 70정도 소비. 부모님 50 용돈드리고 나머지는 다 세이브.

청약 시도중입니다. 주택연금이라도 받을 요량으로...

200정도 세이브 하고 있고 현재 5천 정도 모았습니다.

개인연금 넣고있네요.

사는게 참 만만치 않네요

결혼은 당연히 포기했도 노년에 큰 병만 없었음 싶어요

남자는 능력있으면 늦은 나이에도 결혼한다지만 

능력도 없고 겨우 입에 풀칠하는데... 아무래도 이번 생은 그냥

저냥 살다 갈 것 같습니다....ㅅ..밬


 

추천0 다른 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1 [* 익명1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4 [* 익명2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작성자 *]
2022-06-29

다른의견 0 추천 2 [* 익명3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5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3 [* 익명6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2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6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29 *]
2022-06-28

다른의견 2 추천 0 [* 익명35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1 [* 익명40 *]
2022-06-29

다른의견 4 추천 2 [* 익명35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29 *]
2022-06-29

다른의견 0 추천 0 [* 작성자 *]
2022-06-29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7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33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작성자 *]
2022-06-29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8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1 [* 익명9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1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9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41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0 *]
2022-06-28

다른의견 0 추천 1 [* 익명11 *]
2022-06-28
1 2 3 4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