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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을 만나면서 놀러간 횟수 6회 83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10-03 19:19
조회수: 2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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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일에도 계속 저희 집에만 있었어요.

집앞 마트 1회 1시간 외출 제외.

밤에도 일찍 푹 자는데 매일 낮잠까지잡니다.

거실에서 같이 티비 볼 때는 계속 폰 뒤적,

혼자 방에 들어가서 핸드폰하며 또 뒹굴, 낮잠 무한반복

매 주  금요일 밤마다  저희 집에 오지만

저 행동을 반복합니다.

9년을 만나면서 집에서 1박 이상의 여행은 딱 6회.

집에서 30분 내 거리의 3곳의 마트, 같은 공원 외에는 데이트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힘들다고 투덜투덜

날씨 좋은 날에도 집에만 처박혀있습니다.

나가자고 3번 이상을 말해야 엉기적엉기적 집 근처..

매번 같은 메뉴의 음식.

게으른 사람인건 너무나 잘 알지만 이건 상대를 무시한다고밖에는 생각되지않는데... 제가 마냥 편하겠죠

제 자존감도 엄청 떨어지고 우울할 뿐입니다.

어찌들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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