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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개노답 56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12-08 22:38
조회수: 1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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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무리해서 우리집 아파트 담보 대출까지 받아서 피주고 지주택 집 분양권 구입 했습니다

(원금 3억 5천 중에 대출 2억5천껴서 사심)

그때도 메리트 없는 입지에 생긴 지주택이라 제가 울어가며 말렸는데도 아버지는 내집 명의가 그렇게도 갖고싶으셨던건지 사셨고 예상대로 매물 쏟아지고 마피 떨어지고

집은 월세든 전세든 몇달을 내놔도 그렇게 안나가니

친오빠가 결혼함과 동시에 너네가 전세들어와 살라고 덜컥 줘버림

양도세 증여세 대출문제때메 우선은 아빠 명의로 전세로 해서 살고있는데

지금 남은 대출금 2억 + 달달이 이자로 70만원 나가는거 

아빠가 지금 고스란히 내고있음

왜냐 집이 아빠 명의라서

사돈쪽에서는 관심없으심

엄마가 이제 너네가 이자내라 얘기하니

대출이자 낸다고 겨우 얘기하는중

아빠는 지금 대출 이자 내면서 또 원금 대출금 갚고있는데

세금정리되면 친오빠한테 넘겨주고 그 집팔고 돈 보태서 다른데로 이사가라고하심. 지금 집은 회사에서 외곽이라..

부모님 왈 원래 결혼하면 아들이면 집해주는거라함

(????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신 집이 집해주는거죠)

근데 지금 2억 원금에 그 원금 대출이자만 월 70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아빠 통장에 지금 4천있음

나머지 월급 240에서 충당중

올말 퇴직 앞둠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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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3 *] / 글쓴이 글쓰는 폼만 봐도 노답이긴하네ㅡㅡ;; 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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