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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원망하고 탓하면 나쁜 자,식인가요? 13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12-09 20:28
조회수: 449





아버지는 버는 돈을 집에 안 쓰고 바람 피고 어머니와 자식에게 가정 폭력

 

어머니는 그 스트레스를 히스테리로 자식에게 풀면서 '너는 니 애비 닮았다'라고 가스라이팅하며 그나마 있는 돈을 친정 쪽, 심지어 1도 도움 안되고 고마운줄도 모르며 마찬가지로 가정폭력 가부장인 외삼촌의 가족에다 지원

 

형이 있는데 형은 이런 집안 환경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동생인 저를 말그대로 머리에 피멍이 나고 벽이 부서지고 테이블이 부서질 정도로 사커킥과 밟기(스탬핑)으로 폭행하며 스트레스 풀음

 

저는 중학교 때까지 그렇게 방치 되고 맞고 살다가 이대로 살면 안된다고 고등학생 때 빠작 정신차리고 혼자 독학으로 나름 괜찮은 대학 갔더니 집은 빚으로 망했고 저는 동기 등과 달리 학비/생활비/어머니 생활비 지원 등에 시달리면서 공부/학점 관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저의 기대에 한참 못 미치게 졸업, 반면 잘 사는 동기 등은 (코로나 이전이기에) 해외여행이나 다른 스펙을 위한 학원, 혹은 취미 등을 가진 것을 보고 질투심이 생기고 결국은 그게 부모 탓과 원망으로 이어짐

 

이렇게 부모 탓과 원망을 하는 자식은 나쁜 자식인 걸까요? 물론 아무 의미 없고 앞으로의 제 인생과 미래에 온전히 신경 써야하는 것도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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