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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익하면서 힘들었어도 어디서 얘기를 못했어요 5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3-05-28 15:01
조회수: 484





이유는 모르겠지만 병영문화랑 똑같이 돌아갔거든요. 훈련소 퇴소하고 처음 가면 진짜 이등병 비슷한 포지션으로 지내고 공무원들도 평상시 공익들한테 군인이 어쩌고 하면서 간부놀이하고 짬순으로 업무 다 밑으로 내려오고 힘든일도 다 짬처리 수시로 선임이 집합시켜서 험악한 분위기 조성하면서 털고 공무원이 선임한테 내리갈굼도 시전하고 뒤에서 병영문화 조장하고 그랬었는데 어차피 남들이 믿을 것 같지도 않아서 어디가서 말은 안 했지만 왜 시청업무 하는데 저런 문화가 필요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됩니다. 뭐 화기를 다루기를 하나 아님 험악한 시위 진압하러 나가기를 하나 동대 상근이라 상병제대한 애가 있는데 종종 얘기 들어보니 차라리 거기가 더 민간조직 분위기더라고요. 그때 전의경도 악폐습이 사라지던 시기인데 뭘 위한 군대놀이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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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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