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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이 빠지고 힘든 하루네요. 15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11-24 12:04
조회수: 625





외벌이 세후 260 벌고 있는 가장인데 개인사업자 밑에서 1인 직원으로 둘이 일하고 있습니다.

 

공휴일 쉬고 연차/반차 개념은 따로 없고 일 생기면 말하고 쉬는 그냥 그런 곳이예요.

 

와이프와 아이(5살)가 감기가 걸렸는데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열이 난다고 하원시켰더라고요.

(열감기 아니면 등원은 했었습니다.)

 

오전에 전화가 와서 아이 혼자보기 힘들다고 일찍 와달라는데 이거 참 난감하네요..

 

이제 아기도 아니고 5살인데 하루 아이를 보는게 그렇게 일하는 남편 반차써서라도 오라고 할정도로 힘든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몸이 아프니 저도 일찍 가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반차같은 것도 못 쓰냐고 말하면서 빨리 오라고 하니 제 속이 좁아 그런지 씁쓸하네요.

 

ps. 물론 옛날에도 저도 아이 풀타임으로 보고 와이프가 1박 외박하고 놀고 한 적 있었습니다. 문제가 터져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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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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