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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ITX 케이스 M41조립기 - 파워 쿨러교체 - 추가분. 10
분류: 컴퓨터
이름: 멍멍아밥묵자


등록일: 2019-02-22 22:47
조회수: 4751 / 추천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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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만 일기식으로 쓰다가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시니 의무감이 생기네요. 1U파워 소음을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판매자 3년보증스티커는 날라갑니다. 눈에보이는 나사 하나. 스티커 붙어있는 2군대의 나사를 풀면 분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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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타 400원본이 어떻게 생겼는진 모르겠지만.

 

판매자 말대로 콘덴서 교체는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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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센서도 있고, 분명 RPM조절가능한 쿨러가 달려있는게 맞는데, 풀 RPM인 이유를 모르겠네요.

 

RPM조절용선이 아니라 측정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쿨러 손으로 잡으니 꺼져버리더라구요.

 

뜯는김에 쿨러뒷부분 가이드도 뜯어버렸습니다. 풍절음을 조금이나 줄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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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은김에 전에 전원부 쿨링용으로 사놓은 히트파이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혹시나 쇼트를 대비해 캡톤테이프로 보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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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멀 접착제입니다. 써벌바르는 느낌으로 조금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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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보관하면 경화된다는데, 1년안에 쓸일이 없을 것 같아서 최대한 떡칠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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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경화를 기다려야하는데, 괜히 써멀 접착제 조금 더 바른다고 이리저리 흔들리고 해서 그냥 조립했습니다.

녹투아 40mm 10T로 구매했는데, 20T자리는 안맞을테고... 기존 델타쿨러보다 공간이 많이 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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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전문가처럼 보이게 마무리를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전기테이프로 둘렀습니다. 한바퀴는 떨어질까봐 두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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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파이프때문에 분리된 모듈을 분리해서 꽂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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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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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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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게 긴 히트파이프를 넣어서.

 

1. 알류미늄케이슨데, 케이스에 맞닿게 작업해서 써멀패드로 마무리.

2. CPU쿨러 근처로 뺀다음에 방열판 붙여서 같이 식히기.

 

위의 경우가 가능하면 파워 쿨러에 저항달기. 로 마무리 할 계획이 었는데, 국내 쇼핑몰에서 급하게 구매하다보니, 선택지가 없어서 골랐는데, 두껍고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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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작업할 놈입니다.

 

일단 모니터암도 오는중인데 모니터 암을 달면 받침부분에 책상아래로 본체를 걸어버릴 계획입니다.

 

본체 켜는게 일이니, USB 허브에 스위치랑 LED를 달아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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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4핀, 분명 RPM조절 되는 파워로 개조한게 맞는데, 불량을 받은 느낌입니다.

 

소음은 크~~~~게 줄었단 느낌은 없고.

 

40mm특유의 고음에서.

 

60mm쿨러의 풍절음으로 바뀌었다 정돕니다.

 

녹투아 쿨러는 타오바오랑 국내가랑 별차이 없고..

 

써멀 접착제 + 히트파이프 배송비 포함 4만원었는데...

 

타오바오에서 구매하는 걸로 계산해보니 배대지 포함해도 2만원이면 충분하겠더라구요.

 

여름이 오면 히트파이프 타오바오에서 종류별로 구매해서, 파워에 저항달아 테스트해보려 합니다.

 

 

느낌에 현타와서 다른파워 하나 더 살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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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자고 일어나서 할거 없어서 다시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어제새벽에 들어와서 붙여놓은 히트싱크입니다.

 

전혀 경화되지 않았더라구요.

 

히트파이프가 길어서 그런지 라이터로 1분넘게 지져야 히트싱크까지 열이 전달됩니다. 미지근하게..

 

라이터로 지진곳 바로 만져도 미지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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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투아에 있던 저항연결하면서 보니. 12V전압을 메인전압과 같이 쓰네요. 파워기판에서 나오는건 4핀 PWM지원되는 단자가 맞는데.

 

RPM측정만 하는 것 같은데, 안돌아 가면 셧다운.

 

20시간 채안되었는데 경화는 잘되어있습니다.

 

꼭!!!! 역방향 파워를 사서.. 다음엔 이렇게 분해해서 쓸겁니다. 히트파이프만 달고. 펜은 끊어버리고.

 

펜의 RPM측정이 안되면 꺼져버리니, CPU 쿨러에서 따오던지. 아니면 120mm 쿨러를 케이스에 하나 더 달아쓰던지 해서 RPM단자만 따오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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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대로 케이스 바닥의 알류미늄에라도 닿게 하고자, 테프론 테이프로 마무리했습니다.

 

쿨러 반대편의 공기만 흡입하게 할려고 쿨러쪽 구멍이랑 구멍은 모두 다 막아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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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m 썰멀을 붙이고.. (역방향 파워만 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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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구겨넣기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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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은 떨어지겠지만, 이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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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그람 정도 가벼워지고, 다시 채워졌습니다.

 


 

embed가 안먹히네요.

 

 

 

파스테스트 중이라 파스재생음이 들어갔네요. 10번 정도 부하줄 계획이라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찍었습니다.

 

전에 커세어 SF450쓸땐 CPU부하주는 걸론 파워팬이 안돌아서, 3D MARK로 테스트 중입니다.

 

무소음은 아니고 2.5인치 7200RPM 시끄러운 하드 구동음 정도네요.

 

 

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19-02-23 16:25:5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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