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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트지원되는 나단스펜슬 사용기
분류: 디지털
이름: TheKairos


등록일: 2020-06-10 08:45
조회수: 376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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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5. 27. 주문하여 6.5.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해외직구로 10일 정도의 배송기간이 소요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배송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예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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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완충제로 나단스펜슬 박스를 감싸서 충격에 파손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이루어졌습니다. 구성품은 나단스펜슬과 c타입 충전케이블, 여분의 펜촉, 충전마개로 이루어졌습니다. 무게는 16.8g, 길이는 176mm로 정품 애플펜슬 1세대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나단스펜슬 뒷면을 터치해주면 전원이 들어오고 아이패드에 따로 연결없이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필압기능은 지원하지 않지만 펜슬의 본기능인 필기 및 펜슬을 이용한 쉬운 캡쳐도 가능합니다. 필기감은 정품 애플펜슬과 비교해 보지 않았지만,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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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스펜슬은 틸트기능을 지원하여 연필처럼 눕혀서 사용을 하게 되면 글씨의 굵기가 굵어지면서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울기를 인식하는 틸트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5일여간 사용해본 결과, 필기의 인식이 뛰어나서 일상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만, 펜슬의 앞부분이 플라스틱이다보니 글씨체가 조금은 엉망이 되기도 하고 소음이 발생하여 독서실이나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하기는 무리가 있어보였습니다. 그러나 펜슬의 앞부분에 팁커버나 케미꽂이를 사용한다면 완화시킬 수 있어서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기 시 뒷부분을 터치하게 되면 펜슬의 전원이 꺼져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터치부분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2만원대로 애플펜슬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C타입 단자로 충전을 할 수 있어서 충전이 용이하고, 아이패드에 인식이 잘되어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싼 가격으로 애플펜슬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구매해서 사용해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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