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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Crucial P5 Plus M.2 NVMe 아스크텍 SSD 업그레이드 했어요
분류: 체험단
이름: 아리마팡팡


등록일: 2023-06-05 12:15
조회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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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소개하게 되네요....마이크론에서 판매하고 있는 PCI4.0 지원하는 NVMe SSD P5 Plus 아스크텍 유통 제품으로 가져와 보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확한 시점에 나타나다니 *>*

하하하하 사용하던 2개의 SSD 중에 한개가 인식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을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타이밍이 참 좋았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SSD중에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이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군인데요.

요즘 처럼 SSD 제품군들이 최저가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입하기 좋은 pcie4.0 지원하는 NVMe SSD P5 Plus 입니다. 아스크텍 유통입니다.




아스크텍에서 유통한 제품으로 p5의 후속작입니다.



사후지원과 AS 편리성등의 이유로 국내 유통 제품을 권장합니다.



여튼 최대 성능을 원한다면 높은 용량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기본적인 쓰기 성능에 있어서의 4k 랜덤쓰기에서의 성능차이는 없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1TB 제품 구입이 가장 이상적일것으로 생각은 하지만 게임 몇개 넣을 빠른 SSD로 구입하거나 메인 SSD로 구입하려 한다면 500GB로도 충분 합니다.




P5 Plus 2280 규격입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나 노트북 사용시 제한 없이 사용할 크기로 라이젠 5천번대 제품이나 인텔 12세대이상이라면 PCIe 지원에 있어서 큰 문제는 없을것으로 생각은 됩니다.



기가 막히게 기존에 사용하던 서브 SSD가 경고 뜨면서 죽어버렸습니다. 워어.. ㅠ.ㅠ....아까운데....as 기간도 지났는데 ㅠ.ㅠ....



우선 방열판 없이 테스트해보기로 했습니다...그리고 그래픽카드 간섭이 심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SSD용 방열판 사용은 할수가 없었습니다만...



발열이 심하네요 컨트롤러 쪽에서 열이 많이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단면 칩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한쪽이라도 방열판을 달아주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고장난 SSD의 얇은 방열판이라도 떼어서 부착....몇 일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아 참고로 노트북에서 업그레이드 용도로 시작은 했습니다만,...테스트를 하고 나서 노트북으로 다시 돌아갈 예정입니다.



방열판 장착 전과 후의 온도 입니다. 기본적으로 부하를 최대로 걸고 끝까지 쓰기를 하게 된다면 온도는 68-74도 수준까지 올라가기는 하지만 방열판이 없이 사용을 하면 급격하게 온도가 올라가지만 방열판 사용을 하게 되면 70도가 넘지는 않습니다. PCIe 4.0 지원 SSD는 이후부터는 방열판이 필수적이기는 합니다.



방열판 장착 전과 후의 쓰기 속도에서는 속도 차이가 있네요 실제 사용시에서는 큰 차이는 없을것으로 생각은 돼지만 속도저하 측면에서는 방열판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방열판 사용이후에는 전반적인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4k 랜덤 읽기 /쓰기 성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스펙에서 말하는 6600/4000MB/s 을 뛰어넘는 지속 일긱 쓰기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초기 SSD 시장에서 펌웨어라든지 관리소프트웨어가 중요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제품도 모먼텀캐쉬든지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서 필수적으로 설치를 했지만, 이제 속도라든지 제품 안정화가 많이 평준화 되면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이상 별도 설치는 않아도 되는듯 합니다.



왜 보조 스토리지까지 SSD가 필요로 했느냐..5개 설치했더니 500GB가 금방 차버리게 됩니다. 요즘 워낙 고용량의 게임들이 넘쳐나다보니 SSD의 용량이 커져야 하고 많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불러와야 하니 속도도 빨라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PS5 같이 대용량의 파일 설치를 하는 콘솔이 필수적으로 PCIe4.0 지원 제품을 권장하는것도 다 이러한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콘솔 게임들이 PC에서도 함께 출시되어서 좋긴 좋아요!!






오 빨리 됩니다. 하는 게임들만 하는 편이라서...그렇게 빈도수는 높지는 않습니다만, 게임 몇개 설치했더니 메인 SSD의 속도저하와 용량 저하가 너무 심해서 보조 SSD에 게임을 몰아서 설치해놓는 편입니다만...쾌적하네요 속도 자체도 빠른 SSD라서 그런지 순간적으로 1000MB/s까지 파일을 읽어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이어쿠다 530을 P5 Plus을 대처할만큼의 성능도 보여주고 있어서 노트북에 어떤 제품으로 들어갈지 고민좀 해보아야 겠습니다.


의무적인 포스팅은 끝났습니다만 다음 포스팅에서는 노트북에 실제적으로 장착해보면서 방열판 간섭만 없다면 그대로 한번 사용해보고 13세대 노트북에서의 성능도 소개해보겠습니다. 끝

  • 이 사용기는 (주)아스크텍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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