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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_장경철작가
분류: 서적
이름:  goodjobman+


등록일: 2023-03-30 10:54
조회수: 406


진작.JPG (11.2 KB)



가끔은 빌릴 책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간코너에서 빼온 이 책은 오늘 새로운 느낌 입니다.

오전에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비교적 얇은 책이라 서성이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목차를 찬찬히 보게 되는 책이 었습니다.

장경철 교수께서 책의 제목과 목차를 보고 상상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들어, '공부'  책읽기를 함으로서 배움이라는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저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보약책 이라는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책한권을 보면서 일정 부분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지나치게 되는 부분이 종종 나옵니다. 

우스갯 소리로 정말로 작가가 쓰고 싶은 부분만 적어서 책을 낼수가 없다는 글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리고, 실제 그런 경우가 종종 발생하구요.

 

저는 이책 서문과 목차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교수님의 말이 남아서 책의 목차를 다시 열어보니,

글의 내용이 기억이 납니다. 이어지는 것이죠.

 

교수님의 수업을 들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느낌입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금방 잊힐 것은 읽지마라, 노트에 메모해라 그것을 꾸준히 읽어라, 반복되는 단어는 중요하니 의미파악을 해라. 쟁점과 대안을 파악하라. 고전을 읽어라.

이중 실천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메모하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 그것입니다. 

이 메세지는 제가 기억하고 싶은 부분 이렇게 적어봅니다. 

 

책은 읽을 수록 더 읽고 싶어집니다. 더 많이 읽고 싶어 지구요.

그래서 가끔, 분명 읽는 순간에는 깨달음이 있었지만, 덮은 후 새로운 책이 되는 것으르 경험했습니다. 

진정 깨달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책을 읽음 으로서 저의 내면이 성장해 나가고 있음을 느낌으로서 이 장경철 교수님 책을 읽게 된 것은

제 인생에 문턱을 넘게 해준 책에 대한 예의를 가르쳐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욕심이 나는 것 같습니다. 속독으로 정독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으니 말이죠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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