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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잉글랜드 : 크로아티아 경기분석글 가져왔으유
분류: 해외축구
이름: 토린이까꿍이


등록일: 2021-06-13 17:25
조회수: 232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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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FIFA랭킹 4위 / 승승승승승)

루마니아를 상대한 이전 경기 1-0 승리로 6연승을 달성했다. 유로 2020 본선을 앞두고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일정에서 1득점 경기를 반복했음은 아쉽다. 스코틀랜드, 체코와 한 조를 이뤘다. 다음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게 잡고 있다.측면 수비 자원 아놀드(DF, 리버풀) 결장이 아쉽다. 대회를 앞두고 치러진 친선 일정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제임스(DF, 첼시), 트리피어(DF, AT마드리드) 등이 이 자리를 자치한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래쉬포드-산초’ 측면 조합 활용 빈도가 높다. 이들 경쟁력은 충분하며, 최전방 자원 케인(FW, 토트넘)의 결정력을 더해 상대 불안 공략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한다.최근 5경기 중 4경기가 무실점이다. 하지만 ‘라이스-헨더슨’ 중원 조합의 수비 전환 안정감, 측면 수비진의 배후 공간 노출은 불안으로 꼽힌다. 역습 퀼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상대를 맞아 고전할 것이 유력하다.


◈크로아티아 (FIFA랭킹 14위 / 패승승무패)

아르메니아(1-1, 무), 벨기에(1-0, 패) 상대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유로 본선을 앞두고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잉글랜드와 함께 조별 예선 D조에 편성됐다. 2강으로 꼽히는 이들이 승점 획득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초점이 맞춰진다.전력 열세를 인지하고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신중한 운영을 시도한다. 수비진 구성에 많은 수의 선수 배치로 무실점을 노린다. 하지만 ‘바리시치-브르살리코’ 측면 수비진의 안정감은 떨어진다. 잉글랜드 공격 전개 중심인 측면 봉쇄는 어렵다. 실점 가능성을 열어놓은 접근을 추천한다.팀 구심점인 모드리치(MF, 레알 마드리드) 영향력은 여전하다. 상대 압박을 풀어내는 능력, 전개 안정감 유지를 통해 기회 창출이 가능하다. ‘페리시치-레비캄 측면 조합의 속도 활용에 어려움이 없기에 상대 수비진 배후 공략을 기대한다. 득점 기대치가 높다.


 

 

출처 : 업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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