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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1인가구, 데이트시 유용한 청양고춧가루 직접써본 후기
분류: 식품/건강
이름:  방글방글바방글


등록일: 2020-09-16 13:42
조회수: 579 / 추천수: 0


스크린샷 2020-09-1....png (281.6 KB)



 

사용기에 올렸다가

전체적인 글 목록을 보니 전자제품 사용기 사이에 제 글이

마치 잇새에 낀 고춧가루 같아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스크린샷 2020-09-16 오후 1.25.30.png

 

 


  

 

청양고추 말려서 빻은거입니다.

제가 실제로 잘 쓰고 있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첫 구매때 배송비 내고 만원 넘게 샀었습니다.

 

한달이상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고

다른 브랜드의 청양고춧가루도 2종정도 더 시도해 봤는데

이 제품이 가장 청양고추답고 괜찮았습니다.

 

 

완전 맵고 그런 가루는 아닌데 뿌리면 청양고추 향이 은은하니 살짝 매콤한 느낌이 나면서 맛이 개운-해집니다.  

맵고 싶어서 많이 뿌려도 봤는데 혀가 금방 적응 돼서 많이 맵게는 못느꼈고 속은 좀 쓰리니 적당히 뿌려야 합니다.

불닭소스처럼 도전하듯 맵다기 보다 평상시 칼칼하니 좋다 스러운 맛을 내줍니다. 

이게 없을땐 없는대로 살았는데 써보니 없으면 간절하더군요. 

 

캠핑가거나 할때 고추 한두개 필요한데 한봉 사면 거진 다 못쓰고 남겼는데

말린거라 오래 보관이 용이해서 다른 고기 시즈닝들과 함께 보관하면서 들고다니기 좋습니다. 

캠핑때 꼬치요리나 탕, 아니면 바비큐한 고기에 찍어먹어도 아주 괜찮습니다. 


마요네즈랑 섞어서 청양마요 해서 마른안주 찍어먹거나

평소 짜장면이나 파스타, 삼겹살 같은 뒷맛 느끼할 수 있는 음식 먹다가 중간에 뿌려먹으면 좋습니다.  

 

뭐 먹을때 없으면 살짝 아쉬운감이 있어서 아예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데

쓸때마다 주변에서 기웃거려서 괜스리 우쭐해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조금씩 시연해주고 나면 많이 쓰게되는게 단점입니다.

 

 

어제 이자까야를 갔는데 친구가 안주로 크림우동을 시켰는데 이거 안가져가서 크게 후회했습니다.

그친구는 만나면 느끼한 안주에 소주 먹는걸 즐기는데 세번에 한 번은 원하는대로 시켜줘야합니다.

 

맛집이라고 소문난 치즈들어간 뭐 그런거 먹을때 솔직히 느끼한데 맛있는척 한 적 있는데

잘만 챙겨다니면 유용하게 더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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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작성자에 의해 2020-09-17 13:32:4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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