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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혹할수 있는 (아무도 말안해주는) 주담대출과 신용매수의 차이 1
분류: 채권
이름: 뽐뿌싸인


등록일: 2022-01-06 21:34
조회수: 1593 / 추천수: 2





(2021년도 기준)
주식담보대출 이자 

신용등급별로 다르지만  연 4~5%

 

HTS 신용이자 (종목별 담보비율기준 기간과 자부담이 다름) 연 이율 9.3~9.9%

여기서 주담대가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이 대출 홍보 문구에서 맹점이 있다.
"두배~x배 대출, 100% 반대매매 없이 몰빵 가능" 이라는 기준이 있다 했을 때, 두배대출 기준하여 120%까지 투자 가능하다 한다면,
EX) 내 자본 1천만원 + 두배대출 1천만원 = 합 2천 만원 ===>을 100% 투자 했는데,
손실 -10%, 2백만원이 발생됐다 하면 내 기본 자금 1천에 20% = 120%가 되기 때문에  반대매매가 발생한다. 

(주담대는 당연하지만 신용매매와 다르게 추가 신용 못쓰며 매매종목에도 제한이 있다. 속된 말로 잡주는 건드리지도 못함)

 

증권사 신용대출 연리 9.3~9.8%

연체없이 장시간 신용도 높거나 전문투자자 등록 됐을때 90%까지 해주기도 하지만 일단 자기담보비율을 기준해서
40% 짜리는 30일 세번 // 20~30% 짜리는 60일 세번  ==> 추가횟수로는 2번씩임 // 연장 가능
그 기간 내에는 손실율 높아도 반대매매 없음.
(허나 이건 염두에 둬야 한다. 연간 10% 수익률이면 대한민국 상위 10% 안에는 무조건 든다는거)

참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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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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