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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스크랩 1
분류: 일반
이름: 안쉬움


등록일: 2022-07-06 00:22
조회수: 908 / 추천수: 1





韓 소비자물가, 6% 이제 시작 - 유진투자증권 이정훈
- 7월 발표된 한국 소비자물가가 YoY로 +6.0%,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
- 석유가격 MoM +5.6% YoY +39.6%
- 외식, 가공식품, 농축산물이 순서대로 YoY +8.0%, +7.9%, +4.8% 상승
재화 상승은 제한적 그리고 개인 서비스도 외식 등 원자재 가격 인상의 요인이 큰 분야에서의 압력이 큼.

주가선행성을 믿을 수 밖에 - 이베스트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상황은 좋지 않다.
- 6월 수출증가율 5.4% 전월 21.3% 대비 MoM 증가율 급감.
- 수출증가율 둔화 -> 기업매출증가율 둔화 -> 영업레버리지 하락 -> 마진율 축소 우려
- OECD CLI 경기확산지수로 보면 2023년 1월까지의 추세적 하락이 있을 것으로 보여 반등어려움
* 단, 희망사항은 이런 점들이 이미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을 것.

유가
- 현재 100불 이상의 유가가 기업실적 이익률 훼손의 원인.
- 과거 유가 고점 4~6개월 후 기업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부터 외인의 매수
-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9~10월 외국인 매수를 기대

7월 실적시즌
- 이익하향조정을 하는 분위기이며 목표주가를 낮추기 시작함.
- 이전 목표주가 하향시기와 유가의 주가 선행성을 감안하면 국내 이익률이 2023년 1분기 저점일 가능성
- 주가는 그 6~8개월 전 바닥형성 가능

*주 이베스트는 계속 PBR기준 싸고 9월 저점설 주장 중인데, 쉽게 말해 우리도 잘 모르겠으니까
9월까지 기다렸다 유가 떨어지는거 보고 가자는 얘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중...
이베스트는 2021년 상반기에도 기업실적 갱신안한다고 윤지호센터장이 리서치팀하고 불화가 좀 있었는데...
좀 따로노는 느낌이 없지 않음...


반도체

*주 반도체 분야는 특히 겉만 번지르르한 애널이 많음.
21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온다고 난리치다 삼전에 물리게 만들어놓은거 잘못했다고 도게자 하고 나서
22년 올해도 매수 부르짖음... 삼전 6만원 깨졌는데 이제 뭐할거냐 대체? 궁금하다?


마이크론 실적 REVIEW
이베스트증권 - 남대종, 김광수 (반도체 TOP3 중 1)

FY3Q22(CY2Q22) 실적 기대치 소폭 상회
- FY3Q22(CY2Q22) 실적은 매출액 $8.6B(+11%QoQ), 영업이익 $2.8B(+14%QoQ), EPS $2.59 로 시장 컨센서스 EPS $2.43 를 소폭 상회했다

FY4Q22(CY3Q22) 가이던스는 컨슈머 제품 수요 감소를 반영
- FY4Q22 가이던스는 매출액 $7.2Bil ± $400Mil, $1.63 ± $0.20 를 제시했으며,
- 중간값 기준으로 매출액과 EPS 가 각각 17%, 37%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컨슈머 제품의 수요 부진 및 재고 증가로 인한 실적 감소를 예상
- 데이터센터 부문에서의 실적은 자신했지만 글로벌 시장 상황을 볼 때 견지 가능할지 의문
- 매출감소폭 < 이익감소폭. 재고 증가등 비용을 상승시키는 요인 때문

마이크론은 FY3Q22 컨슈머 시장의 수요약세로 심각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감소를 목도했고 CY2022 산업수요가
장기CAGR(DRAM:mid to high teens% / NAND - high 20s %)를 하회할 것응로 예상한다고 함.

이는 기존 예상치 DRAM mid to high teens %, NAND 30%대비 각각 5%p 이상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하며, 2H22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서 DRAM 과 NAND 의 가격 하락이 지속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컨센서스 하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유진투자증권 - 이승우 (반도체 TOP3 중 2)
가시적인 수요 둔화
- 지난 주 3 분기(3~5 월)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론은 비트 수요가 급감하고 있다며 4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72억 달러로 제시.
- 이는 3분기 매출 86.4억 달러 및 4분기 컨센서스 92억달러 대비 현저하게 낮은 수준.
- 마이크론은 당분간 출하를 줄이며 재고를 캐리하겠다고 했는데, 이는 결국 반도체 설비투자 축소의 의미를 담고 있음.
- 결과적으로 마이크론은 실적발표 익일 3% 하락했지만, 주요 장비주들은 5~7% 이상의 하락세를 보임.

- TSMC 올해 수익 전망치 하향 조정 가능성 밝힘
- 애플 9월 출시 예정된 아이폰 목표보다 10% 삭감
- AMD 부진한 PC 판매로 내년  1분기 2만개의 웨어파 생산 감축을 암시
- 엔비디아는 이미 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이라는 가이던스 제시

그래서 어쩌라고? (*주 이런 말투 개인적으로 좋아함)
- 경기 둔화 수준에서 어느새 리세션으로 시장 분위기 바뀜
- 리세션이 온다안온다가 아니라 어떤 강도와 기간으로 올 것인가? <<<<
- 이미 안좋다고 알려진 PC와 스마트폰 수요가 어쩌면 생각보다 더 안좋을 수 있음
- 믿고있던 서버투자(어쩌면 마이크론이 자신한 데이터센터도...)에서도 균열조짐


반도체 공통시각
- 역사적 저점구간으로 사서 3년정도 묻어둘 생각이면 지금사도 된다고 함(이게 무슨소리지 대체?)
- 향후 기업 실적 변화를 주목 (*주 보고서는 최대한 살살썼다... 얼마나 더 나빠지는지 확인하고 각자도생하자... 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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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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