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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영은 어찌하고 계신지요? 10
이름: 자인스


등록일: 2020-10-07 17:18
조회수: 968





진짜.. 코로나가 정말 힘들게 하네요.

 

제가 가던 수영장(구립수영장)은 코로나 생기기 전인 작년 12월 리모델링을 시작했습니다. 

 

완료는 2020년 2월이었죠. 그래서 작년 12월부터 수영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터졌습니다.ㅠㅠ 

 

코로나가 터지기 전까지 수영장은 다른 동네로 몇 번 가긴 했지만 사물함에 모든 것을 보관하고 가던 수영장과 달리 짐을 모두 들고 간다는 것이 너무 귀찮더군요. 

 

하지만 이 마저도 코로나로 인해 자제를 하던 사이에 저는 확"찐"자가 되었고 거의 10개월 이상 참다보니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그래서 추석이 끝난 10월부터는 조금 멀더라도 차를 타고 수영장을 다녀야 하나 고민하였고, 그래도 근방의 사설 스포츠 센터를 등록할까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민하던 중.............. 그곳에서 확진자가 나왔죠.ㅠㅠ

 

 

하아.. 결국 올해 수영은 포기해야 하나 생각하고는 있는데.. 혹시 서울지역에 주말 자유수영 가시는 분들.. 어디로 가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영 까먹지 않게 도와주세요. 만일 수영을 가지 못한다면.. 수포의 포농들에게 다른의견이나 달고 있어야 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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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점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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