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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뭐라구.. 3
분류: 연애
이름:  만능만능


등록일: 2022-09-26 21:02
조회수: 1881





고등학교때 부터 동갑연애를 했습니다. 서로 다른고등학교이면서 풋풋한연애 생활을하다가 저는 고등학교 졸업시기전에 대학을 지원하지않고  취업을 먼저했습니다. 그때부터 대학생활을 즐기고 저는 열심히 돈을벌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진학을포기하고 돈을생각했던건 오로지 돈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부터 알바를 시작해오고 고등학교도 취업을 할수있는 특성학고에 진학을해서 오로지 돈을 벌고자 열심히 인생을 살아왔지만.. 

연애가 뭐라고 정작 내 자신한테 투자도 안하고 오로지 여자한테만 신경써오며 내자신은 없고 다른사람들만 챙기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시작의 발단은 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바람을 피우게된 사실입니다. 

처음에 아닐거야 아닐거라고 내 자신한테 부정을하고 내가 못하는게있나 내 자신이 부족한거가 하고 보면 안된존재를 봐버린겁니다.

휴대폰을 보면 기분이 나쁠수도있지만. 아니라고 부정하고싶어서 그걸 확인을했을땐 제가 생각했던게 맞더라구요..

그 때 얘기를하면서 풀어나가야했지만. 제가 그 얘기를 꺼내면 헤어질거라는 생각에 혼자 무서움에 잠겨서 그 얘기를 못하고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바람피는게 처음에는 쉽지만 두번째부터는 쉽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점점 다른사람들을 만나오면서 연락도 도피하고 답정너 처럼 변해서

그렇게 저는 바람피운얘기를 하지않고 이별을 전달했습니다. 제 서운한거나 힘든점만 얘기만해서요.. 역시나 헤어지는걸 원한사람처럼 알겠다면서

저와의 추억들,,사진들을 다 지우고 sns에서는 다른남자랑 다니는 사진들, 여행가는 사진들이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환승연애인건가 

처음부터 그 바람피우는걸 알고 얘기를 했다면 상황이 달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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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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