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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통해 본 임신녀와 경단녀4

  • [* 익명 *]
  • 등록일 2023-10-10 21:37
  • 조회수 1174

임직원 백명정도의 ㅈㅅ에 재직중입니다. 

그렇기땜에 제 관찰이 표본 부족으로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선 절대로 여성을 싸잡아 욕하려거나

꼰대들을 비방하려는게 아님을 밝힙니다. 

 

여성 입사 > 결혼 > 임신 > 퇴직

 

이 관점에서만 보자면 임신 후에 퇴직시키는 회사가 엄청 나빠보이지만

실제로 임신 후 복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간단합니다.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냐 아니냐

퇴직하는 사람들은 월급루팡들이 많습니다. 

복직하는 사람들은 일당백입니다. 업무 능력 개쩔어서 나가면 회사망하고 난리날거 같습니다. 

언제오냐고 다들 닥달합니다. 

복직하면 다들 서로 데려가고 싶어합니다. 

 

그에반해

퇴직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불러주지 않습니다. 

그들끼리의 모임에 빠져들어 상사욕만 합니다. 

물론 상사들이 그들에게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원하는 결과물을 못보여주니까요 

 

결국 경단녀는 임신할때 다니던 회사에서 일 지지리도 못한 사람입니다. 

그들의 취업 의지는 주관적이니 사실 잘 모르겠구요

어쨌든 재가 본 결론은 일 잘하면 경력이 안끊겨요

하다못해 프리랜서로라도 집에서 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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