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

전/현/무포럼 입니다.

북마크 아이콘

직업(나는 전직, 현직 OO 이다), 취미, 특기 등 본인이 갖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전/현/무포럼 이용규칙]
[8번째]직장인경매 - 11년차 1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12-26 11:13
조회수: 2147





 

안녕하세요! 거의 2년만에 다시 쓰는것 같네요!!

 

21년 1월 마지막글을 쓰고, 김승호 회장님의 리스크에 대해 작성하고, 

 

재미로 1억 미만 아파트 투자를 끝으로 투자를 안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 중층 1억초반에 썪아는 공급이 없어서 그런지 역전세는 안일어나서 잘있습니다.

 

지금은 거의 19년,20년으로 다시 돌아와 서러움에 힘들었던 무주택 1주택자들의 시대가 왔죠 ㅎㅎ

 

저도 취등록세와 대출규제 덕분에 재개발철거로 돈묶여서 사고싶어도 못샀던것이 저에게는 방어가 되었습니다.

 

 

저는 상승론자도 아니고 하락론자도 아닙니다~ 떨어지는것도 보고 오르는것도 봤기때문에 순환을 믿습니다.

 

글을 쓰는 이유는 저에 대한 기록이지요~ 익명이기때문에 시기질투를 받지 않아도 좋고, 몇백명중 한사람은 도움이 될수있다는 생각에요

 

역대급 하락속도로 굉장한 공포에 가득찼습니다.

 

저를 비릇해서 전문가들도 대부분 이정도일지 몰랐으니까요~ 연준의장도 몰랐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ㅎㅎ

 

맞출수 있다면 다팔고 다시 샀어야죠 ㅠ

 

엘스 리센츠도 21년도 1월에 23억정도로 저평가로 봤는데 20억후반을 달리다가 18억내외로 찍고 다시 20억내외로 다시 올라왔는데 (중층이상기준)

 

다시 시장에 겸손함을 배웁니다!! ㅠㅠ 

 

그렇기 때문에 저는 리스크를 기간으로 햇지하고, 물간상승률 만큼 오른다고 생각하고 투자하지요

 

집은 필수재이기 때문에 (내가)살아야하고, 전세는 역전세가 안났다면 이자가 나올일이 없죠.

 

그래서 역전세와 대출이자에 민감할수 밖에없습니다..

 

지금은 아직 빙하기의 시작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불과 몇개월전처럼요..

 

지금은 강한 하락으로 인한 상승이 나올때 리스크를 조정할 수 있는 탈출기회를 보고,

 

추세하락할지 상승할지는 모르지만 이때 리스크를 어느정도 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몇개월만 반짝 상승의 시그널이 시장에 퍼지다가 추세 하락이 나올수있기때문이죠..

 

만약 추세하락이 아니고 상승하면 배아프지만 추세하락이 맞다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리스크 관리를 잘해야 할것 같습니다.

 

잠실이상급의 입지부터는 저가매물 소진과 더불어 바닥지지는 이뤄진걸로 보아~ 

 

실거주 목적이면 저라면 매수할것같습니다!  (근데 이미 잠실은 최저가로는 못사죠 ㅠㅠ)

 

갑자기 툭툭튀어나 올수는 있습니다!!

 

겨울이 가면 봄은 오고 여름이 가면 겨울이 옵니다.

 

사람은 하락할때는 더 하락할 것 같고 오를때는 더 오를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본성이기때문에 역행하기 싶지않습니다! 언제인지도 사실 모르고요.. ㅎㅎㅎ

 

 

기회를 놓쳤던 분이라면 꾸준히공부하셔서 매수타이밍을 잡으시고,

 

다주택자는 잘 살아남으셔서, 정말 찐 투자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질문 받습니다 ^^

 

 

 

 

 

[21년 1월글캡쳐 입니다.] - 7번째글 검색해보면 압니다!!

 

안녕하세요!

 

13년도 1월을 시작으로, 8년동안 글을 7번째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냥 저의 기록이자, 누군가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4번째글에서 (18년7월) 쫄아서 적극적으로 못했 것이 아쉬웠습니다.  이게 어깨인지, 발목인지 모르는 시기였으니까요..

5번째글에서, (20년1월)  다시 정신을 차리고,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공격적 투자를 하기 시작합니다.

결과적으로, 코로나 대폭락이후, 주식이 폭등합니다. 주식보다는 오랫동안 해왔던, 부동산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19년도 말부터

다시 부동산에 자산 몰빵을 하기 시작합니다!!

 

 

[부동산리스크]

 

저의 최근 최애책은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입니다.

 

그 책에서 리스크에 대해 이야기가 나옵니다.

 

"리스크가 클때가 가장 작을때다."

 

왜냐하면 리스크가 크다고 알려진 자체가 리스크를 줄여놓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말이죠..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지금은 모든 전문가들이 상승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론입니다.

 

이럴때 하락을 조심하고, 그렇기때문에, 영끌은 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망하지 않을 정도로 전력은 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이오를때가 가장 많이 떨어질때니까....

역시 투자는 어렵습니다~

 

질문받습니다! 부디 도움이 되었기를.

 

 

---------------------------------------

(5번째글 20년1월 마지막 덧글 )

작년글 쓴이후에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19년 8월 부동산 리스크 대비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했습니다.  지나고 나면 더 공격적인 투자를 안했을까 아쉽기는 하지만 그 덕분에 미국주식 1등주식들인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에 몰빵을해서 꽤 좋은 수익을 거뒀습니다. 주식은 돈이많을때하고 부동산은 돈이없을때 해야하는것같습니다.. 

 

양도소득세 22%를 제외하고 꽤좋은 수익을 얻었지만 부동산에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다시 다주택전략을 가져가는데, 수도권 재개발을 19년12월부터 1월까지 주구장창 들어가며 다시 다 주택자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경기권에 아직좋아보이는 것이 있었고 2년이상보유예정입니다.

 

현재 잠실 엘스가 18억대에 거래가 되면서 상단이 바닥인 느낌이 많이들고 심지어 너무싸단느낌도 받습니다.

돈많있으면 지금 강남권이 기회지만 대출이안되는데 어떻하리요.. 수도권에 유동성 투자후 그 자금을 다시 서울로 넣는게 좋아보입니다.. 200억빌딩이 목표인데 처음 포부를 밝히네요.

모두들 건승하시고, 다시 글남기겠습니다.

---------------------------------------

- 수도권 재개발이 상당히 저평가 되어있고, 레버리지를 이용하면서, 많은 신축이 될.. 썩빌을 취득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공시지가 1억미만이 작년 11월부터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데, 정비업체나, 유명블로그 타이밍정도의 정보를 못가지면, 탈출구가 막힐수도있을 듯합니다

  

- 엘스는 23억~24억인데, 토지거래허가구역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저평가입니다!. 실거주로는 아직도 유효한 선택인것같습니다.

  잠실권으로 보면, 진미크의 아파트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현금 보유양이 상당히 많아야죠.

 

-----------------------------------------

6번째글 발췌...(20년6월)

걱정하는것을걱정다른의견0추천0

부동산도 끝물이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0-06-17 08:10|덧글
 

 [* 익명 *]다른의견0추천0

전 4월부터 강남 저점이라고 판단이되었고, 정부에서 계속 규제해서 공급을막아주니 더 상승여력은 있지만  먹을게 없는 시장이되어버렸네요

부동산은 주거용만있는게 아닙니다.

평생함께해야합니다. 인플레션이 상승하는 이상 저는 우상향으로 믿고있습니다.

 

 

--여기서 부터 글이 삭제도서 다시써야하네요..ㅠ

 

작년 4월 저점일대 강남에 잔금을 길게 가져가고, (6개월이상) 전세를 맞추면 최소한에 맞췄던 시기였습니다..

종부세는 또 전략에 맞춰서..

 

 


추천0 다른 의견0

다른의견 0 추천 0 [* 익명1 *]
2022-12-27
  • 욕설, 상처를 줄 수 있는 댓글은 삼가주세요.
짤방 사진  익명요구    
△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