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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대리점 하고있습니다. 3
이름: [* 익명 *]


등록일: 2022-08-25 17:17
조회수: 2310






서론

통신업계는 다음과같이 조직구조로 구분되어있습니다.

 

통신사

채널 (법인,신유통,유통,도매,소매,온라인,특수마케팅,인프라 등)

법인 - (소형)중대형법인회사를 영업할 목적

신유통 - 법인과 비슷

유통 - 네트워크등 통신사별 조금씩 다르게 운영

도매(대리점) - 판매점(휴대폰아울렛,휴대폰백화점,휴스폰스토어,폰박스 등등 핸드폰을 3사 취급하는 곳)에 영업하는 구조

소매(대리점) - SKT, KT, LG등 한통산사의 제품만 취급하는 곳

온라인 - 통신사별 홈페이지에서 운영하는경우도있고, 신분증이 없는경우 링크를 통해 운영하는 곳이있음

특마,인프라 - 대형판매집합점 ( EX) 테크노마트) 에 특수하게 운영되는 채널

 

 

 

 

단통법 - 이동사는 공시지원금 30만원초과하게 지원못한다. [변경되긴함](합법적담합) / 취급점포는 공시지원금의 15%만 지원할 수 있다.  

단통법의 취지

1. 통신사의 이윤이 높아지면, 통신료의 절감과 질이 높아지도록 할것이다  

-결과 : 통신요금의 상승 , 통신사의 영업이익만 상승 

2. 과열경쟁 방지

-결과 : 전혀 방어하지못하며, 여러공기업의 근무형태처럼 T.O적발이기때문에 T.O이상의 적발은 무의미함

이렇듯 무의미한 T.O적발로 인해서 특정업체를 적발되지않고, 특정업체는 적발되는형태가 발생하기도함 

인터넷이나 유튜브 페이스북등 조금만 돌아다녀보아도 갤럭시S22 0원 / 등의 광고는 엄청나게 볼수있고, 실제로 그런광고의 단가가 운영되기도함

당장 구개수만 봐도 그러함 

 

해당 법은 정말 무슨짓거리를 하고있는지 이해가안되는수준임

통신업종 종사자로써의 의견을 몇가지 나열하겠음

1. 위에 언급한 채널별 차등한 판매마진("정책"이라 칭함)을 운영함 (어떤곳은 30만원, 어떤곳은 50만원)

발생문제 : 채널간의 치팅이 발생함 (신분증위조) > 밑에 자세히 적겠음

2. T.O적발로 인해, 대형점과 소형점의 격차가 점점 커지는 형태가 발생함, 아무리노력해도 소형점에서 대형점으로 커지는것에 거대한 장벽이 생김

EX) 500대를 위반한 업체에서 적발한건 1건

      10대를 위반한 업체에서 적발한건 1건 

자유경쟁시장에서 경쟁을 하려면 법을 어기고 지원을 해야될 필요가있음, 하지만 개통건수에 대해 다른비율의 과징금이 생기기때문에 

신생업체등은 성장할 수 없음, 따라서 대형점에 점점 더 많은 혜택들이 몰리고, 높은 정책을 수혜받을 수 있어서, 가격경쟁을 더 할수가없음

가격경쟁을 예방하고자 만든 모든 취지를 이해하진 못하기에 부정부터 하고싶진않지만 가격경쟁은 예방 할 수가 없는 부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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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에 대해서는 많이 알지못하기도하며, 적으려는 글의 취지가 단통법에 대해서는 아니기때문에 적당히 적겠습니다.

 

 

대리점운영의 실체

1. 구조

- 대리점은 기기를 팔았을때의 마진이없습니다. 100만원 ~ 200만원짜리의 물건을 사와서 판매를 하지만, 해당 구입건에 대한 마진이 전혀없습니다.

또한 이 물건들이 향후 팔리지않게되엇을때의 책임은 전부 대리점에서 지어야합니다. 리스크대비 수익이 존재하지않습니다.

 여러가지 보조수단은 존재하지만 매입과 매출구조의 유통업체의 특성을 전혀 누릴수가없습니다.

또한 언급된 통신사와 연결된 보조수단을 누리기위해서, 통신사의 입맛대로 움직여야합니다.

단순하게 100만원짜리 기기를 구입했지만, 이 100만원짜리 기기를 팔았을때 대리점은 단독적인 이득을 취득할 수 없는구조입니다.

이득을 취득하기위해서 통신사에서 요청(권고)하는것은 굉장히 많습니다.

 제휴카드판매, 유통수수료, 연계판매,고가요금제,부가서비스, 유선연계판매 등등) 

모두 권고의 형태이기때문에, 대리점에서 선택하여 운영할 수 있고, 고객또한 여러가지 제휴서비스를 선택 할 수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결국 고객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있습니다. 또한 ★사회적약자에게 악용되는 이득형태는 개개인의 일탈이라 치부되며, 구조개선은 전혀 할생각도 될여지도없는것 같습니다.

 

-해당 운영의 형태는 위에서 쥐고 흔들 수 있는 형태이므로, 하부조직에서는 통신사의 입맛에 따라 운영할 수밖에 없습니다.

 

2. 구조에 권고사항

- 상보(보험가입)

- 24~48개월 할부가입

- 제휴상품판매 (에어컨 , 티비 , 청소기 등) 각종,,, 고객사은품

- 제휴카드판매

- 고가의 요금제

- 부가서비스 가입

- 유선상품의 연계 판매 및 가개통

- 무선상품의 연계 판매 및 가개통

 

해당 권고사항들은 말그대로 권고이지만 때때로 지시로 내려오기도합니다.

지시받은 사항

 

A.가개통 - 실적증분을 위한 가짜개통 

가개통된 기기는 향후 해외로 보험처리되어서 불법적으로 팔리거나, 대리점에서 중고가의 감액만큼의 차이를 손실로 안습니다.

또한 상부에서 내려지는 가짜개통의 형태는 , 판매사들이 고객에게 가짜개통해도 된다라는 명분이 되기도합니다. (고객피해 증가)

제일 안좋은것이, 이미 개통햇던 이력이있는 기기를 , 고객에게 다시파는것임 (보험가입만 불가) 

보험가입안할사람들에게 이미 이력이 생긴 기기를 그냥 팜,  또는 팔게함

 

B.에이징 - 개통의 형태는 (새로운핸드폰번호의 "신규가입", 번호그대로 의 "통신사이동" , 번호그대로 "기기변경")으로 나뉘어집니다.

고객이 핸드폰번호를 그대로쓰려면 기기변경이나 번호이동을 해야되는데

신규가입을 하면서 핸드폰번호를 그대로 쓰게 하는 형태를 에이징이라고 표현합니다.

신규가입의 목적은 후불순증입니다. (후불고객의 순수한 증가) 

에이징은 다음과같은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기존에 핸드폰 쓰던 고객의 정보를, 임의의 단말기에 가상으로 저장,

새로개통하는 핸드폰에서 가상의 공간에 저장되있는 핸드폰번호를 땡겨와서 그대로 개통 > 신규개통

이렇게 처리가되면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같습니다.

-개통취소하는 경우 고객님의 번호를 다시 찾거나 복구할수 없습니다. >기기변경의 형태에서는 가능

-가상으로 저장된 임의의단말기는 시간이 지난 후 해지해야됩니다. > 해지누락된 경우 고객의 통신료 과납

-신규가입으로 인해 생성된 고객의 새로운 계정은, 기존의정보가 전부 없는형태가 됩니다. 따라서 기존에 핸드폰개통 사기등을 당한사람들이

사기의 증거를 찾기위해서 자료를 찾아내기가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지고 계정이 꼬이게됩니다.  ★★ 이거 정말 문제큼

 

C.불법TM(텔레마케팅) - 정보동의가 되지않는 고객에게도 TM을 하라는 리스트가 날아옵니다. (단순업무실수같음)

또한 폐업하거나 실적이없는 대리점의 고객리스트가 날아오며, TM을 하라는 지시가 내려옵니다.

해당 지시는 명확한 양식에 의거하여 TM을 하고 난 뒤에 어떠한 형태로 회신주라는 내용까지 지시가 내려오며

TM을 하지않았을시에 지속적으로 하도록 전화를 받게됩니다. 

해당 TM에 대한 지시가 내려오면 직원들이 이를 수행하게되고, 이렇듯 수행과정에서 얻어진 고객의정보는 

직원의 퇴사 후 , 불법적으로 사용되거나 본인들의 이득을 위해 활용됨

여러분 전화 오지게받지않음? 나만해도 하루에 TM전화가 수십통은 옴, 그냥 때로는 미친듯이 짜증날때도있고

문자도 주식관련문자, 대출관련문자, 보이스피싱 엄청나게 사기적인 문자도 많이옴

맨처음에 언급했던 부당한방법으로 돈을 버는사람이 알게모르게 존재하고, 그들은 돈을 많이 버는것을 과시하려고하기때문에

해당문자들이 사기인지 아닌지 정도는 구분할 수 있을정도임

이렇든 저렇든 어떤형태로 풀린 개인정보가 어떻게 활용될지 누가 장담할 수 있음?

판매한 퇴사자가 본인들의 이득을 위해 활용하는 고객정보의 방식이, 다른통신업체에서 TM하는거라면 , 그것도 문제지만 그거까진 봐준다 치자구요

그외에 텔레그램등을 통해서 개인정보가 거래될지 안될지 어떻게 장담함? 이런일을 왜 시킴?

 

 

★★

권고나 지시에 응하지않은 대리점은 다음과같은 페널티를 받음

물론 페널티마다 명분이 다 있기때문에 직접적으로 내말안들었으니까 주는 페널티야 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정산받을 금액을 오롯히 정산받을 수 없음

-고객과의 분쟁내역의 사실관계 확인없이 강제 환수 

(계약서라는게 존재하는데 어떻게 서로의 입장이 다른상황에서 강제적으로 직권환수를 칠수있음?- 사법기관보다 더한 권한이 어떻게 있을수있음?)

-재고 비 할당

-타대리점에 자점의 고객정보유출 (다른대리점께 저에게 왔으니 추측만)

-통신사 할당(투자,L4,)매장의 계약해제

-차등정책 (차등정책을 받은적 있기에 추측만)

-출점 비 허용

-자점옆에 새로운매장출점 (계약서상 거리제한없음)

-재고 거래제한 (자체적으로 사오는 수백만원짜리 재고를 월 15대이상 거래못하게함 ^^)

 

 

 

3. 정책의 차등으로 인한 신분증위변조

단통법으로 과열경쟁을 방지하고자 하면서? 정책은 차등으로 지급됨

일단 위에 열거된 채널별 정책차등은 기본으로 깔려있으며,

같은채널간에 정책차등도 심각한 수준임 , 이로인해서 채널이나, 접수점간의 치팅이 이루어짐

 

-소매대리점 : 판매하기어려운 제품을 "영업력"으로 판매하게끔 정책이 형성 (과거 LG폰모델 혹은 시기지난 삼성모델에 정책이 실림)

-도매대리점 : 현재 운영중인 모델에 정책이 많이 실림

-온라인대리점 : 공시지원금이 높고, 빨리 재고떨이 해야되는제품에 정책이 실리고 주력으로 광고가 나감

그러니까 이런구조기때문에 소매에서는 사기를 칠 수밖에 없는 구조임

플립4가 나왔는데 , 플립1이나 플립2의 재고를 어떻게든 처분해야됨, 어떻게처분해야됨? 공시를 많이준다

그렇지그렇지 그럼 플립3를 사겠지

플립1이나 플립2는 혹은 과거 LG폰은 고객을 설득해야지 판매할 수 있음 , 재고떨이 할 전품목에 해당됨

어떻게 설득할것임? 그 설득에 특화되게 형성한게 소매대리점이고 , 그렇게 판매하도록 정책을 형성해줌

LG폰에만 정책을 실어주니 LG폰만 파는것은 당연한구조가 되는것아니겠음? 그런식으로 "영업력"이라고 포장하여

고객한테 사기를 치고있는것임, 팔고 또팔고 또팔고 또팔고

 

정상적으로 운영하고싶은 소매대리점은? 그냥 플립4팔고 싶은 소매대리점은? 정책마진이 엄청나게 낮음

엄청나게 낮은 정책마진으로 월세도 내고 직원들 복지에 급여에 관리비에  세금에 공과금에 기타잡비가 꽤들어감

요금제 적당히 꼽은 플립4의 정책이 15만원이 안된다면,,, 직원들에게 줘야되는 수당은 어느정도임?

그럼 직원들은 약 5~10만원의 수당가지고 , 위약금 잔여할부금 + 고객데이터옮기기 등등의 업무노력을 전부 수행해야됨

그럼? 직원들은 돈을 벌야아될텐데, 영업이랑 민원이 얼마나 힘든데, 

하루하루 매일 새출발하고  월마다 매일 새출발하는 기분인데 

한대팔았을때 5만원? 한달에 몇대나 팔거같음???

매장별 일반적이거나 평균적인 수치로 30대 파는게 간당간당함  

> 고객을 설득해서 추가이득을 취해야지 보험도 팔고 카드도팔고 요금제도 꼽고 

중고폰 80만원짜리 반납받아서 30만원만 지원해주고 , 48개월 할부로 개통하고 24개월뒤에 기기반납하면 할부금 다 없애주기로 사기치고

근데 도매점에서 팔면 50~60만원이 정책이네? 줄거 다 주고 뗄꺼 다 떼고 운영가능하지

그럼 소매 > 도매로 치팅하는것은 불법?.. 애초에 정책이 왜 다름?

 

-그럼 반대로, 도매점으로 S21이나 S20을 사려는 고객이 왓는데 , 해당모델은 소매쪽이 정책이 더 좋네?

거기다 대형소매점은 지표를 높게 달성해놔서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생기네?

그렇다면 도매 > 소매로 몰래 치팅하는것은 불법? ... 

 

-A판매점의 판매마진은 30만원인데, B판매점의 판매마진은 50만원임, 통신사에서 그렇게 짬

그렇다면 A판매점에서 도매대리점에 민원을 띄우겠죠? 그럼 도매대리점에서는 B판매점가서 접수하라고 하겟죠?

도대체 무엇을위한 단통법인것임? 무엇을 위한 차등정책인것임?

그럼 도매대리점에서 계약위반을 한것인가? 그것을 토대로 도매대리점에 치팅했다고 압박을 가함


또한 대리점별 신규로 출점하는 대리점간의 정책자체가 다름

A도매대리점이 위탁계약을 맺을때 판매마진 30만원에 맺었는데

B도매대리점은 위탁계약을 맺을때 판매마진 35만원에 거래를 맺음

판매점을 관장하는 도매대리점입장에서는 판매점에서 정책이 다르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만큼 과펀딩을 해야됨

하지만 과펀딩하는게 너무나도 부담이 큰 나머지 판매점의 정책이다른것을 활용해서 치팅을 함

이것이 치팅한 도매대리점의문제임? 하지만 그것을 토대로 압박이 가해짐

이런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뭐냐면 ★★ 신분증위변조 (신분증스캔임)

이거 정말 미친짓거리라고 생각이 들수박에 없는 구조임,, 

고객의 신분증은 적절한 포토샵과 포토프린터가 있다면, 공인된 신분증스캐너에 읽혀지게 인쇄가 가능함

고객의 신분증은 일반프린터에서 스캔되어서 파일형태로 스캔작업실로 전송이 되고, 스캔작업실에서는 포토샵과 포토프린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신분증을 인쇄하고, 정책이 높은 접수점에 접수가됨

이부분은 확실히 범죄행위나 범법행위 일탈이라고 표현할 수 있고, 통신사가 여기에 관여했다고 보기는 힘들고 압박을 가할 수 있다고 느껴지는부분임

 

★그런데, 그 스캔접수처를 통신사 담당자가 소개해줌, 스캔을 하라고 통신사담당자가 소개해줌

애초에 신분증스캐너작업을 한다는게 범법행위 아님? 근데 그 범법행위를 하라고 부추기는게 통신담당자임

"차등정책을 제공해 줄수는 없지만, 차등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줄게" 

범법행위하는 업체나 사람을 개인이 알기가 쉬움? 근데 그걸 소개해줌, 그리고 마치 누구나 그렇게하기때문에 문제가 아닌거처럼 치부됨

 

도대체 뭐하자는거임 여기까지만 이야기해도 감정이 컨트롤이 안됨

해당신분증스캔은, 

도매 > 소매

도매 > 도매

소매 > 도매

일반접수 > 보안접수 등등 각각 할당된 지부에 목표실적에 맞춰서 활용됨

 

 

4. 가격담합은 기본중에 기본 / 제일 윗물에서 제일 아랫물까지 가격담합없이는 아무것도 안됨

차등정책과 가격담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부지기수인데 , 그냥 그렇게 발생한 문제는, 어쨋든 너는 그렇게 했잖아 라고 치부됨

애초에 근본적으로 발본색원할 생각이없음, 뿌리부터 충분히 뜯어고칠 수 있는일인데도 불구하고, 뜯어고칠 생각이없음

그게 그렇잖음? 누가 할거고 왜 할거임? 

그래서 그냥 피해자들만 계속 늘어가는거임, 뉴스에 많이 나오잖아요? 

불법대출, 불법TM , 사회적약자 핸드폰개통, 인터넷설치

그렇게 하게 만들고있는데, 그렇게 한게 문제가되는 세상, 문제가 됐으면 그렇게 하지않기위해 방지를 해야되는데

그럴생각없이 그러려는 척만하고있음 , 소송이나 법정싸움이 갔을때 한글자 적을 명분만 있으면 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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