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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187   'FA 최소액 계약' 허도환 "4억은 내겐 100억의 가치"  2 22/01/15 490
643167   132km->150km->156km 마구! LG 비밀병기 진화는 현재진행형 22/01/13 374
643162   이틀 모자라 FA 내년에... 덤덤한 LG 김민성 "알고 있었다. 당장은 FA보다 우승 3루수 되고싶다" 22/01/13 224
643153   '우승 후보' 지목된 LG, 선발진 활약에 달렸다  1 22/01/12 151
643149   LG트윈스도 동참, '범 LG가' 프로스포츠단, 프로스펙스와 '의리 계약' 눈길 22/01/12 321
643148   우승 넘보는 LG의 아킬레스건, 토종 선발진... 열쇠 쥔 임찬규 22/01/12 151
643142   박해민, 루이즈 보강된 LG 타선.. 임찬규, 이민호를 국내 에이스로 만들까  1 22/01/11 215
643136   'FA 영입-외야 포화' LG 깜짝 트레이드로 '프차급 베테랑' 길 터줄까  2 22/01/11 314
643121   "저는 30점" 참 겸손한 LG 마당쇠, 항저우 AG 승선할까 22/01/09 304
643111   950이닝 기본 금강불괴 유강남, 20홈런 터지면 FA 대박 보인다 22/01/08 249
643097   '2군 접수' LG 거포 유망주, 올해는 진짜 터진다 "1군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22/01/06 246
643077   잘 챙겨주고 싶었지만... KT, 잠실로 향한 4억 포수 안 잡은 이유는? 22/01/05 353
643074   'FA 재수' 서건창 부활 필수, 더 전쟁같은 시장이 다가온다  1 22/01/05 201
643067   30살에 슬라이더 치는 기적 LG 임찬규 아! 아버지 22/01/04 382
643064   LG 5선발 고민? 아직 못 긁어 본 복권 함덕주가 있다 22/01/04 204
643062   '진짜 우승 윈나우' 차명석 단장, "트레이드 제안 많이 온다, 그런데..." 22/01/03 452
643060   채은성 같은 선수가 있어 LG는 강팀 될 수 있다  3 22/01/03 324
643051   "1루 전향 서운함? 전혀 없다. 오직 우승 뿐" 채은성의 남다른 변신 22/01/01 416
643037   이종범 2군 감독, 이호준 1군 타격, LG 2022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2 21/12/31 488
643028   LG, 포수 허도환과 2년 총액 4억원 계약 [공식발표]  5 21/12/30 732
643015   거포 아닌 멀티 내야 외인 선택 LG, 락아웃 속 최선의 선택했다  2 21/12/29 324
643009   류지현 감독 "루이즈, 멀티 포지션... 시즌 운영에 도움될 것" 21/12/28 271
643002   "LG, ML 3루수 리오 루이즈와 계약", FA 황재균 잡지 않은 이유였나  1 21/12/28 1 - 0 459
642997   출루율... 차명석의 한마디, 초구 타격 552회->474회 꼴찌가 되다 21/12/27 293
642980   차명석 단장, 이형종은 지명타자... 트레이드는 시기상조 21/12/26 337
642961   LG 크리스마스 선물 있을까? "외국인 타자는..." 21/12/25 321
642937   LG 외국인 타자, 마지막 고민 유틸리티냐, 외야수냐 21/12/24 218
642926   FA 강민호? 관심없다... 차명석 단장 포수 뎁스, 다른 생각 하고 있다 21/12/23 580
642913   박해민 가세한 LG 외야, 이형종은 살아남을까?  2 21/12/23 311
642895   LG 불펜 보강, NC서 방출된 김진성 영입 [오피셜] 21/12/22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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