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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381 일반   'KS 유경험자 달랑 1명' KT, 경험의 벽 어떻게 넘을까? 21/11/12 205
642380 일반   두산과의 경험 차이? 이강철 감독 "우리도 경험할 것은 다했다" 21/11/12 166
642379 LG   그냥 방출해 주세요 왜? 33세 투수는 눈물 흘리며 방출 부탁했을까 21/11/12 516
642378 일반   오타니, 실버 슬러거 수상…트로피 수집 현재진행형 21/11/12 198
642377 일반   '데이터 보다 구위' 두산 신들린 운영에 KT는 어떻게 응답할까 21/11/12 167
642376 일반   박건우는 기아로 가지 않을까요?  9 21/11/12 679
642375 일반   생애 첫 우승 도전 KT 박경수 "막내의 설움, 반드시 되갚겠다"[SS 인터뷰] 21/11/11 147
642374 일반   2익수 수비 금지한 예고한 애리조나 가을리그, 좌타자들 숨통 트이나 21/11/11 199
642373 삼성   삼성의 플레이 오프 준비  2 21/11/11 381
642371 일반   쇄신 칼날 꺼내든 SSG,데이터에 바이오를 더하다 21/11/11 164
642370 일반   [이용철의 야구공:감]KT-두산의 KS빅뱅, 승부는 어디서 갈릴 것인가 21/11/11 177
642369 일반   2021 신한은행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21/11/11 146
642368 LG   수술 성공' 함덕주 눈물의 각오 "내년엔 반드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 21/11/11 214
642367 LG   이성우, 김용의 은퇴. 고효준 김지용 방출. 김동수 2군감독 재계약 불발 21/11/11 248
642366 일반   [문상열의 부시리그]두산의 일리미네이션 게임, KS에선? 21/11/11 131
642365 일반   가을 영웅 한명이 아니라 더 무서운 두산 21/11/11 169
642364 질문   한국시리즈 1차전 고척경기 홈팀질문입니다.  5 21/11/11 279
642363 일반   프로야구 팀 중 최고의 왕조는....... 21/11/11 252
642362 일반   [배우근의 롤리팝]세리머니, 야구를 즐기는 또다른 재미 21/11/11 133
642361 일반   방출 칼바람, 올해도 재취업 선수는 있을까 21/11/11 207
642360 일반   211110 KBO 플옵 하이라이트 박지영(샤론박) 김민아 오효주 21/11/10 240
642359 일반   "통합 우승에 도전하겠다" 두산 만날 이강철 감독·황재균의 출사표 21/11/10 192
642358 일반   미라클 두산 브레이크가 없다. ..7년연속 KS진출[PO2현장] 21/11/10 235
642357 일반   두산 대단하네요  4 21/11/10 511
642356 삼성   삼성은 화가난 팬들 마음 잡으려면 코칭스텝 다 잘라야 합니다.  23 21/11/10 728
642355 KIA
 레드매냐
  리그 지배자 두산  4 21/11/10 532
642354 삼성   두산 7년 연속 코시진출 미리축하드려요 21/11/10 250
642353 일반
 이엘리
  이영하 포스트시즌에는 완전 다르네요  2 21/11/10 337
642352 일반
 이엘리
  두산 미쳤네요 21/11/10 292
642351 일반
 레드매냐
  업셋 코시 가겠군요  3 21/11/10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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