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포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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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비난만을 목적으로 게시한 글, 근거 없는 비방, 포교 활동은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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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3
  [필독] 제목에는 특수 문자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2010년 2월 24일 13/10/24 0 4324677
7658   오늘의 말씀 15:50:22 12
7657   오늘의 말씀  1 22/05/21 40
7656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  2 22/05/21 84
7655   26년동안 잘나가던 '무속인'이 예수님을 만난 기적같은 이야기  9 22/05/20 77
7654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6 22/05/20 88
7653   우리는 어떤 사람 일까요?  1 22/05/19 52
7652   오늘의 말씀  2 22/05/19 52
7651   C.S. '' 놀라운 통찰력으로 쓴 '사랑'에 대한 변증서.  1 22/05/19 40
765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2 22/05/19 64
7649   바베트의 만찬 (스압 심함)  3 22/05/18 84
7648   자신만을 믿었던 '이어령'박사가 하나님을 믿게된 결정적 이유  1 22/05/18 76
7647   오늘의 말씀  4 22/05/18 52
7646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2 22/05/18 76
7645   박완규 "너 크리스찬 맞아?"라고 물을때 대답한 말.  4 22/05/17 168
7644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5 22/05/17 1 - 0 100
7643   한국 기독교: "문재인은 감히 예수님을 적대해서 윤석열에게 진것"  2 22/05/16 166
7642   "술과 담배, 아무것도 끊지 못하는 저를" 배우 최강희  1 22/05/16 208
7641   천천히, 잠잠하게 '용서'로 가는 길 / 이재훈목사 3분 메시지 22/05/16 40
7640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  2 22/05/16 88
7639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22/05/15 116
7637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1 22/05/14 80
7636   오늘의 말씀  4 22/05/14 92
7635   반야심경 현대어 번역  4 22/05/13 1 - 0 216
7634   "왜 돌멩이에 절하느냐" 불상 앞 시설물 파손 50대 이유가  5 22/05/13 100
7633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3 22/05/13 73
7632   하희라가 벼랑끝에서 하나님을 만나 살아난 이야기  2 22/05/13 112
7631   대심문관  4 22/05/13 93
7630   22명 살해한 살인자가 사형전에 남긴 말  2 22/05/12 1 - 0 350
7628   답답함에 답하다] 탕자처럼 막 살아본 게 더 낫다고요? 22/05/12 52
7627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2 22/05/12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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